

울산 해안, 멸종위기 상괭이 사체 3구 연속 발견
수정2026년 6월 14일 17:01
게시2026년 6월 14일 16: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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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해안에서 7일부터 10일까지 멸종위기 해양보호생물 상괭이 사체 3구가 연이어 발견됐다. 크기는 77cm에서 136cm까지 다양했으며,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가 상괭이로 최종 확인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외부 검사 결과 불법 포획 흔적은 없다고 밝혔다.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해경은 추가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하며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불법 행위가 없을 경우 사체는 지자체로 인계돼 폐기될 예정이다.

울산 해안에서 멸종위기종 돌고래 '상괭이' 사체 3구 잇따라 발견
울산 해안서 상괭이 사체 잇따라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