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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대출 연체율 급등, 중소기업·소상공인 위기 심화

게시2026년 3월 23일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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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달 말 기준 전체 원화 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이 0.46%로 집계됐으며, 지난해 12월 말(0.36%)과 비교해 두 달 사이 0.1%포인트 상승했다.

대출 주체별로는 중소기업 연체율이 0.67%로 대기업(0.11%)과 가계(0.35%)보다 높으며, 작년 12월 이후 오름폭도 중소기업이 0.17%포인트로 가장 가파르다. 고금리와 내수 침체로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이 한계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금리 인상 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복합위기 속에서 가계·기업의 동반 부실이 우려된다. 금융당국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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