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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부 국가 비자 신청자에 최대 2100만원 보증금 부과

수정2025년 8월 6일 11:10

게시2025년 8월 5일 06:28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이 말라위와 잠비아 국민이 미국에 입국할 때 최대 1만5000달러(약 1950만원)의 비자 보증금을 징수한다.

미 국무부는 5일(현지시간) 말라위와 잠비아 국민 또는 이 두 국가가 발행한 여권을 사용하는 외국인이 사업이나 관광 목적으로 비자를 신청하면 5000달러, 1만달러 또는 1만5000달러의 보증금을 내야 한다고 공지했다. 또한 앞으로 두 국가의 국민은 보스턴 로건, 존 F 케네디, 워싱턴 덜레스 등 3곳의 국제공항으로만 입출국이 가능해진다. 국무부는 전날 비자 유효 기간 초과 체류율이 높은 국가를 대상으로 비자 보증금을 거두는 시범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으며, 말라위와 잠비아가 첫 국가로 발표되었다. 방문객이 비자 조건을 모두 준수할 경우 보증금은 반환되지만 미국 내 체류 기한을 넘길 시 몰수된다.

이 시범사업은 오는 20일부터 약 12개월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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