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 삼화, 환경부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협약
게시2026년 6월 12일 16:4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SP 삼화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취약계층의 실내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한다. 11일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가구 중 13세 미만 어린이를 둔 250가구를 대상으로 실내환경 개선이 진행되며, SP 삼화는 포름알데히드와 중금속이 없는 프리미엄 페인트 아이럭스를 공급한다.
SP 삼화는 이번 사업에 14년간 참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이럭스 페인트는 대기환경보전법의 휘발성 유기화합물 규제를 만족하는 고품질 제품으로, 실내 공기질 검사를 통해 개선이 필요한 가구들의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SP 삼화는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사명을 변경하고 첨단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 이차전지 소재와 반도체 소재 사업 비중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SP삼화, 환경부 장관 표창...실내환경 개선 사업 기여 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