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선관위 부실 투표 관리 수사 착수 및 재발방지 대책 추진
게시2026년 6월 11일 23:1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부는 11일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투표 관리에 대해 검·경 합수본을 중심으로 신속한 수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에서 국정조사 협조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시위 과정에서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하기로 했다.
정부는 재발방지를 위해 청년·대학생을 중심으로 사회적 공론화에 착수하기로 했다. 공동시국선언을 한 17개 대학 학생 단체를 포함하여 청년들과 사회적 논의와 합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당한 의사표현은 보호하되 명백한 불법행위에는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정부 “‘선관위 사태’ 재발 방지 위해 청년·대학생 중심 공론화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