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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골반괴사 3기로 내년 2월 인공관절 수술 예정

수정2026년 6월 18일 16:48

게시2026년 6월 18일 16:3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최준희가 골반 괴사 3기로 내년 2월 좌측 인공관절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술 후 몇 달간 보행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준희는 2024년부터 골반 괴사 3기 진단을 받고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해왔다. 현재 뼈가 썩고 있는 상태로 왼쪽 하체 통증 때문에 절뚝거리며 걷는다고 전했다.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최준희는 수술 후 회복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인플루언서로서 활동 지속 여부와 건강 회복 과정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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