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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후배에게 프로그램 나눠줄 뜻 없어

게시2026년 11월 4일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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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2026년 11월 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 프리랜서 아나운서 후배들에게 프로그램을 나눠줄 생각이 없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이찬원이 프로그램을 나눠줄 의향이 있느냐고 묻자 전현무는 추호도 없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프로그램을 나눠주기 시작하면 후배들이 나약해지며 각자 자기 분야가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김대호를 아나운서계의 자연인이라고 부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반등을 노리고 있으며 섭외해준 작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발언은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이 방송 기회를 두고 경쟁하는 현실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선배와 후배 세대 간 방송 생태계 변화에 대한 관심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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