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카자흐스탄과 스마트시티·UAM 협력 강화
게시2026년 4월 10일 20: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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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이 10일 서울에서 카자흐스탄 외교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스마트시티와 도심항공교통(UAM)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카자흐스탄이 추진 중인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사업 내 스마트타운 부지가 국토부의 K-City 네트워크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마스터플랜 수립이 진행 중이다. 양측은 신도시 내 UAM 인프라 구축과 한국 기업의 참여 확대에 합의했다.
양국은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9월 예정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성과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이탁, 카자흐 외교차관 면담…스마트도시·UAM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