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건휘, 양궁 리커브 금메달 획득
수정2026년 10월 24일 12:04
게시2026년 10월 24일 11: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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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건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결승에서 중국 자오리쉐를 세트 점수 6-4로 꺾고 금메달을 확보했다. 폭우 속 첫 세트 불안한 출발에도 집중력을 발휘해 한국 양궁의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완성했다.
2022년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그는 이전 대회의 아쉬움을 씻어냈다. 2010년 낙상사고로 장애를 얻은 뒤 4년간 재활을 거쳐 양궁을 시작했다.
이번 금메달로 곽건휘는 2028 LA 패럴림픽 도전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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