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연, 남편 임요환의 포커 상금 '본 적 없다' 공개
게시2026년 8월 21일 07: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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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이 포커 플레이어로 활동 중인 남편 임요환의 상금을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2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임요환은 포커 대회 상금이 최대 200억대에 달할 수 있지만 참가비 등으로 인해 순수익은 적다고 설명했다.
김가연은 "남편의 상금을 본 적이 없고 오직 트로피만 가득 쌓여있다"며 "알고 싶지 않다"고 토로했다. 임요환은 상금을 계속 뱅크롤로 사용 중이며 30억대 상금을 타는 날이 오면 자동으로 알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부부는 포커 상금에 대한 투명성 부족으로 인한 가정 내 소통 문제를 유머러스하게 드러냈으며 임요환의 포커 활동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시켰다.
포커 대회 상금 200억대인데...김가연 "♥임요환 상금 몰라, 본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