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텍사스주 화물열차에서 7명 시신 발견
게시2026년 5월 12일 22: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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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 라레도의 화물열차 화물칸에서 6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이튿날 샌안토니오 철로 주변에서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당국은 두 사건이 같은 열차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극심한 더위 속 밀입국 과정 중 사망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검시 당국은 현장 온도가 45도에 달했으며 모두 열 관련 질환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희생자들은 멕시코와 온두라스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며, 당국은 각국 영사관과 협력해 신원 확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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