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5년 공백 깨고 연극으로 복귀
게시2026년 10월 3일 14: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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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가 5년간의 연기 공백을 끝내고 생애 첫 연극 '클로저'로 배우 복귀를 알렸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8회에서 그 과정이 공개된다.
최강희는 연예계 생활이 시골 사람의 도시 생활처럼 힘겨웠고 스스로 배우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껴 은퇴를 고민했었다고 털어놨다. 복귀작인 연극에서는 사진작가 '안나' 역을 맡아 의상과 소품을 직접 챙기고 암전 속 퀵 체인지 연습을 반복하는 등 각별한 정성을 쏟았다.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가수 오지은이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보며 눈물로 그의 복귀를 응원했다. 깊은 감정 연기와 키스신까지 소화한 최강희의 무대가 공백기를 넘어선 새로운 커리어 전환점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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