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시의원, 안중근 의사를 '정의이자 옳은 일'로 평가
게시2026년 9월 3일 10: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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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치현 시의원이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대화에서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암살을 '한국 입장에서는 정의이자 옳은 일'이라고 평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시의원은 안중근의 뤼순 재판에 참여한 고치 출신 법조인 7명이 그를 애국자로 평가했다며, 나라를 빼앗긴 한국의 입장에서는 그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설명했다. 시의원은 한글 독학과 한국 가요 부르기 등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도 드러냈다.
온라인상에서는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일본인의 발언에 감동과 경의를 표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토 암살한 안중근은 애국자"…70대 日 시의원 발언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