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언석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재명 대통령 직격 비판
게시2026년 5월 25일 14: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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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식에서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을 언급한 것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송 위원장은 "반칙과 특권의 끝판왕은 자신의 범죄를 지우려는 이 대통령 본인"이라며 "공소취소 특검 포기 선언이 첫걸음이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송 위원장은 이 대통령이 무죄를 주장한다면 전국 교도소 재소자들도 모두 무죄라고 할 것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또한 이 대통령의 SNS 활동을 문제 삼으며 "선거를 앞두고 스타벅스, 무신사 저격 등 SNS 정치가 폭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송 위원장은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들의 각종 의혹을 나열하며 정권이 이를 감추기 위해 시선을 돌리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김용남 경기 평택 재선거 후보,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등을 거명하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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