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홈플러스서 흉기 난동…8명 사상
수정2026년 10월 13일 15:30
게시2026년 10월 13일 14: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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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6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다수가 다쳤다. 13일 오후 1시 49분쯤 신고가 접수됐고 7명이 다쳤으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용의자 A씨를 현행범으로 긴급체포했다. 소방 당국은 다수 사상자 발생을 우려해 매장 1층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와 경위, 정신질환 이력 등을 조사하고 있다.
다중이용시설 내 돌발 흉기 사건으로 시민 불안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범행 배경을 확인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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