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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개막 5연승 뒤 김포에 첫 패

수정2026년 4월 12일 19:43

게시2026년 4월 12일 18:3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정효 감독 체제 수원삼성이 12일 김포FC에 0-1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개막 5연승 이후 충북청주전 무승부에 이어 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후반 43분 김포 이시헌의 역습 골로 승부가 갈렸다. 수원은 5승 1무 1패(승점 16)로 리그 2위를 유지했다.

이정효 감독은 패배를 인정하며 전력 재정비를 예고했다. 새 전술 체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맞은 성장통으로 평가된다.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이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2026 7라운드 경기 전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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