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00권 출간, 단일 시리즈 최초 기록
게시2026년 6월 15일 12: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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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민음사 세계문학전집</strong>이 500번째 책으로 이미륵의 『압록강은 흐른다』를 출간하며 국내 단일 시리즈 최초 기록을 세웠다. 1998년 첫 출시 이후 28년간 38개국 245명 작가의 394개 작품을 간행했다.
『압록강은 흐른다』는 일제 치하 독립운동가 이미륵의 망명 생활과 고뇌를 담은 자전적 소설이다. 민음사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고전문학 독자를 넓히고 있다.
500권 출간 기념으로 관련 이야기를 출간했으며, 번역가 강연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00번째’ 출간…이미륵 작가의 ‘압록강은 흐른다’
500권째 민음사 ‘세문전’ 출간...이미륵의 『압록강은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