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북중미월드컵 이후 아르헨티나 선수들 징계·논란 잇따라
게시2026년 8월 26일 17: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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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추태'를 부렸다는 비판을 받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각종 징계와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리오넬 메시는 MLS 경기 중 상대 선수에게 신체 접촉으로 벌금을 받았고, 엔조 페르난데스는 포클랜드 전쟁 관련 세리머니로 잉글랜드팬의 야유를 받았다. 훌리안 알바레스는 바르셀로나 이적 의사 표현 후 홈팬의 야유를 받았으며,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월드컵 결승전 폭행 혐의로 A매치 1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는 유벤투스 이적이 무산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우승팀이 월드컵 이후 급속도로 위기 상황에 빠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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