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랜더스, 유망주 투수 4명 일본 단기 유학 파견
게시2026년 7월 28일 1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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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유망주 투수 4명(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과 코칭스태프 2명을 일본 치바현의 스포츠과학 훈련 시설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에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견은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이 구상해온 해외 선진 스포츠과학 시스템 도입의 일환으로, 선수별 투구 메커니즘과 신체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맞춤형 훈련을 제공받는다. 현지 분석 데이터는 코칭스태프와 실시간 공유되며 귀국 후 현장 훈련에 즉시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9위에 머물러 있는 SSG는 팀 평균자책점 5.72로 10개 구단 중 꼴찌를 기록 중이며, 이번 파견을 통해 하반기 투수 전력 강화와 미래 유망주 육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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