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참사 피해자와의 연대활동, 4월을 맞아 다양한 방식 제안
게시2026년 4월 14일 2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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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추모를 위해 기억상점 물품 구매, 노란리본 만들기, 광화문광장 피케팅 등 다양한 연대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기억상점은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가 운영하며 노란리본 배지와 팔찌는 각 1000원이다. 3명 이상이 모여 4·16연대에 문의하면 노란리본 공방 재료비 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매주 두 번째 수요일 광화문광장에서 집중 피케팅이 열린다.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 <주희에게>는 제주 4·3사건, 세월호 참사, 가정폭력 등 다양한 피해자들의 연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오마이씨네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전국 100개관 개봉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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