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남성, 짝사랑 거절에 앙심 품고 여성의 아들 살해
게시2026년 6월 2일 07: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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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피로자바드 지역에서 생후 18개월 된 남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24세 남성 비라지가 아동 살해 혐의로 체포됐다.
비라지는 아이의 어머니 A에게 오랫동안 호감을 갖고 결혼을 요구해 왔으나 여러 차례 거절당했다. 결국 A의 아들 때문에 자신의 결혼이 방해받는다고 여겨 범행을 저질렀으며, 사건 당일 아이에게 사탕을 사주겠다며 데리고 나간 후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확보해 비라지를 특정했으며, 사건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인도 전역에서 분노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결혼에 방해돼서…" 상대 여성의 18개월 아들 살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