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1월 이적시장서 신중한 행보 예정
게시2026년 10월 8일 18:3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에서는 막대한 투자 대신 신중한 태도를 보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토트넘이 올여름 3억 파운드 이상을 투자했기 때문에 겨울에 같은 규모의 예산을 쓸 여력이 없으며, 거액 이적 대신 효율적인 선수 영입으로 가성비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여름 얀 폴 판헤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 사비우 등을 영입하며 3억 1450만 파운드를 투자했으나, 현재까지 2무3패로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겨울 이적시장에서의 추가 영입 여부가 관심사였으나, 토트넘의 신중한 정책 전환으로 변수가 생겼다.
오현규를 비롯해 토트넘의 영입 리스트에 올랐던 선수들은 막대한 이적료 투자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손흥민의 추천을 받은 오현규는 영국 무대 경험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지만, 토트넘의 재정 상황 변화로 1월 이적 성사 가능성은 낮아졌다.

'이럴 수가' 레전드 추천도 소용 없다...'벤치 자원 추락' 오현규, 빅리그 진출 또 날벼락 "1월에 돈 많이 쓸 여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