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촌동 빌딩 복도 배변 사건, CCTV 공개로 논란
수정2026년 2월 25일 19:50
게시2026년 2월 25일 18: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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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촌동 한 빌딩 1층 복도에서 젊은 여성이 배변 후 떠난 사건이 발생했다. 2월 18일 오후 11시 10분경 CCTV 사각지대에서 볼일을 본 뒤 택시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건물 관리인으로 추정되는 제보자가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을 공개하며 책임 있는 대응과 자수를 촉구했다. 여성이 건물 안으로 급하게 들어와 볼일을 본 뒤 서둘러 나가는 장면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비난 여론과 급박한 생리 현상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개인정보 노출 우려와 책임 추궁 사이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복도에 '대변 테러'한 여성, 자수하라" CCTV 공개 갑론을박
등촌동 빌딩 복도에 ‘대변 테러’ 후 줄행랑…젊은 여성 CCTV 사진 공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