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 포용금융으로 사회적 책임 확대
게시2026년 6월 9일 12: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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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저출산 극복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민간기업 최초로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에 100억 원을 출연했다. 육아휴직 대체인력 고용 중소기업에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난 4월 말까지 2700여 개 기업에 약 42억 원이 지원됐다.
보건복지부 '그냥드림' 사업 지원금을 45억 원에서 100억 원으로 두 배 이상 확대했으며, 현재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임직원 2000여 명이 참여한 설맞이 상생 캠페인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직접 참여형 사회공헌도 활발히 진행했다.
신한금융은 공공·민간 협력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는 포용금융 전략으로 사회적 책임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상생 지원 나눔 포용금융으로 사회적 책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