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국내 게임사들 '생존형 긴축'...R&D까지 줄이는 이유

게시2026년 4월 9일 07:0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넥슨 등 주요 게임사들이 희망퇴직과 인력 감축에 나서고 있으며, 동시에 연구개발 비용까지 축소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024년 4886명에서 2025년 3170명으로 35.1% 감축했고, R&D 비용도 4218억원에서 3251억원으로 22.9% 줄였다.

국내 게임산업 내수 시장이 포화 상태를 넘어 역성장을 우려하는 상황에서 개발자 인건비는 계속 상승하고 있다. 크래프톤의 1인당 평균 보수는 1억900만원에서 1억2900만원으로, 펄어비스는 9848만원에서 1억3405만원으로 증가했다. 게임사들은 '고비용·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다는 평가다.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사업 다각화가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다. 크래프톤은 해외 매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R&D 투자를 늘리고 있고, 크래프톤과 넷마블은 AI, 방위산업, 구독형 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