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자원공사, 서울시와 K-테스트베드 업무협약 체결
게시2026년 3월 26일 15: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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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6일 서울시와 '국가 K-테스트베드 실증 및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지역기업의 실증 기회와 사업화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K-water의 국가 K-테스트베드와 서울시의 기업지원 체계를 연계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참여기관의 인프라 개방을 통한 기업 기술 실증 지원, 우수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혁신성장을 위한 제도·정책적 지원, 실증 참여기업의 시장진출 및 판로지원을 위한 협력 지원 등이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2021년 출범한 사업으로 현재 총 1489개의 실증 인프라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K-water는 작년 대전시에 이어 서울시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면서 참여기관을 45개에서 78개로 확대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기업 지원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혁신 기술이 현장에서 검증되고 시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수자원공사-서울시, 'K-테스트베드' 업무협약 "실증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