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정통부, 디지털배움터 69곳으로 확대 운영
게시2026년 5월 7일 12: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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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를 기존 37곳에서 69곳으로 늘리고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된 배움터 사업은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실생활 중심 교육을 제공해왔으며, 올해부터 '인공지능 생활화'를 목표로 교육을 강화했다. 어르신들은 인공지능으로 이미지와 음악을 생성하고, 키오스크 주문과 인공지능 로봇 체험 등을 통해 기술을 익히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거점 확대와 함께 출장 교육을 확대하고 전문 인공지능 튜터 상주, 지역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CES 혁신상 수상 국내 기업의 로봇 등을 신규 거점센터에 배치해 교육생들의 관심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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