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 성당 예수상, 200년 만에 미켈란젤로 작품 재인정
수정2026년 3월 5일 12:01
게시2026년 3월 5일 01: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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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산타녜세 푸오리 레 무라 성당의 예수 조각상이 미켈란젤로 작품으로 재분류됐다. 이 작품은 19세기 초까지 미켈란젤로 작품으로 여겨졌으나 이후 200년간 '작자 미상'으로 분류돼 왔다.
미켈란젤로 탄생 500주년 기념 바티칸위원회는 장기간 문서 조사와 공증 기록, 서신 등을 종합해 이번 결론을 도출했다. 공개 기록 문서를 근거로 했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는 평가다.
이번 연구가 숨겨진 미켈란젤로 작품 발굴의 토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르네상스 거장의 미공개 작품 재발견 가능성이 열렸다.

'200년간 작자 미상' 예수상, 미켈란젤로의 작품?… 미술계 '술렁'
'작자 미상' 예수 조각상, 200년 만에 미케란젤로 작품 판정
200년간 ‘작자 미상’ 예수 조각상, 미켈란젤로 작품 판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