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민, 아내 2세 성별 아들로 확정
게시2026년 10월 8일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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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임신 17주차 아내의 2세 성별이 아들이며 태명이 '찡이'라고 공개했다. 아이는 베이징 여행 중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김종민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8회에서 아내가 배우 변우석으로 태교 중이라며 "변우석을 낳으려면 변우석을 만나야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방송에는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출산 장면도 함께 담겼다.
2000년 코요태로 데뷔해 다양한 예능에서 활동해온 김종민은 2025년 결혼 이후 처음으로 아빠가 될 준비를 알리게 됐다. 예비 아빠로서의 일상이 향후 방송을 통해 공개될지 기대가 모인다.

김종민, 2세 성별은 아들 "베이징 여행서 생겨, 태명은 찡이" ('슈돌')
‘예비 아빠’ 김종민 “임신 17주차 아내, 변우석으로 태교 중” (슈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