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경혜, 카페 아르바이트 2년째 진행 중
게시2026년 4월 18일 10: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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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경혜가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2년째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고정적인 수입을 안정적으로 받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며 현실적인 이유를 설명했다.
박경혜는 데뷔 15년 차 배우로 현재 자취 4개월 차이며 6평 원룸에서 생활하고 있다. 청소와 재고 관리, 손님 응대까지 능숙한 아르바이트 실력을 보여주며 "돈을 버는 일이 힘들지 않을 수 없다"고 강인한 생활력을 드러냈다.
박경혜는 주변 선후배 배우들로부터 받는 따뜻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으며, 자취 초보로서 작은 공간을 야무지게 활용하는 모습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주목받았다.

‘나혼산’ 박경혜 “2년째 카페 알바...고정적인 수입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