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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아기레 감독, 월드컵 개막전 승리 다짐

수정2026년 6월 11일 08:21

게시2026년 6월 11일 07:2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이 12일 오전 4시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승리 의지를 밝혔다. 멕시코는 개최국으로서 전체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67세 아기레 감독은 1986년 월드컵 선수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감독으로서 같은 장소에서 개막전을 맞이하는 특별한 경험을 한다고 강조했다. 홈팬 앞에서 경기력 발휘와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멕시코 대표팀에는 라울 히메네스, 기예르모 오초아 등이 포함됐다. 홈 개막전 승리로 대회 분위기를 선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승리를 자신하는 아기레 멕시코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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