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 협상 앞두고 호르무즈 개방·핵무기 금지 압박
수정2026년 4월 11일 08:28
게시2026년 4월 11일 08: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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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미·이란 협상을 하루 앞두고 호르무즈 해협이 '꽤 빨리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의 봉쇄나 통행료 징수 시도는 용납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는 이란 군대와 무기 제조 능력을 모두 파괴했다며 협상 불발 시 대안은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공해로 규정하며 이란이 해협을 열지 않으면 수익 창출이 불가능하다는 논리를 제시했다.
협상 목표는 이란의 핵무기 금지가 99%라고 강조했다. JD 밴스 부통령이 협상단을 이끌며 정권교체보다 핵무기 금지에 방점을 찍었다.

트럼프 “호르무즈 꽤 빨리 열릴 것···이란 통행료 징수? 내버려 두지 않겠다”
트럼프 "호르무즈는 공해...해협 열지 않으면 통행료 징수 안돼"
트럼프 “호르무즈는 공해…꽤 빨리 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