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버리, 테슬라 공매도 포지션 없다고 밝혀
게시2026년 1월 1일 09: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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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금융위기를 예견한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31일 테슬라 주식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이 없다고 밝혔다.
버리는 앞서 테슬라의 시가총액을 '터무니없이 과대평가돼 있다'고 평가했으나, 이번 발언에서는 구체적인 이유를 제시하지 않았다. 그는 최근 AI 붐으로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이 공격적인 회계 처리로 수익을 부풀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기술주 공매도 베팅으로 주목받아왔다.
테슬라는 2025년 차량 인도량을 160만 대로 제시해 전년 대비 약 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년 연속 감소다. 테슬라 주가는 올해 사상 최고치인 489.88달러를 기록했으나 변동성이 큰 상황이다.

'빅 쇼트' 마이클 버리 "테슬라 공매도 포지션 없다"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