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 한석현 투런포로 5연패 탈출
게시2026년 5월 24일 18: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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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는 24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KT 위즈를 8-5로 꺾고 5연패에서 벗어났다. 외야수 한석현이 4회 투런포를 터트렸고 6회 김형준의 솔로포가 뒤를 이었으며, 한석현은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이호준 감독은 경기 전 최근 10경기 홈런 4개 부족을 지적했으나 선수단의 강한 의지가 승리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한석현은 "홈런 타자가 아니다"며 겸손해하면서도 팀에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NC는 현재 19승 1무 27패로 최하위지만 이번 승리를 발판으로 순위 상승을 노릴 전망이다. 한석현은 올해 0.309의 타율로 지난해 0.195에서 크게 향상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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