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 머크와 바이오의약품 생산 협력 강화
게시2026년 5월 14일 12: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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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가 14일 글로벌 과학기술 기업 머크 라이프사이언스와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GMP 생산 공정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원부자재 공급 협력을 강화하고 제조 공정 효율화 및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글로벌 바이오 업계는 원부자재 수급 불안과 생산 차질 리스크가 반복되면서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 GC녹십자는 미국 시장 출시 제품인 알리글로와 희귀질환 치료제 헌터라제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해 글로벌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머크는 원료 확보부터 공정 기술 지원까지 생산 전반에 필요한 협력 체계를 제공하며 양사는 정기적인 기술·공정 협의체를 운영해 최신 생산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개발 기회도 검토할 예정이다.

GC녹십자, 머크와 생산 동맹…바이오 공급망 안정화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