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개표 중단 요구
수정2026년 6월 3일 22:05
게시2026년 6월 3일 21: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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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 송파구(12곳), 강남구(1곳), 광진구(1곳) 등 총 14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일 투표가 진행 중인 지역의 선조치 완료 전까지 개표 중단을 요구했다. 단 한 사람의 참정권도 침해받아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중앙선관위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하며 피해 시민 참정권 회복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선거 관리 시스템 전반에 대한 검증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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