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전설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 은퇴
게시2026년 7월 23일 03: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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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전설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22년 선수 경력을 마감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오초아는 SNS를 통해 "멕시코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는 평온한 마음으로 떠난다"며 선수로서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오초아는 2006년 독일월드컵부터 2026년 북중미월드컵까지 6회 연속 월드컵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는 메시와 호날두만 이룬 업적이다. 2004년 클루브 아메리카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국가대표로 153경기를 출전했다.
오초아는 호르헤 캄포스 이후 멕시코 골문을 지킨 전설적인 골키퍼로 평가받으며,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도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뛰어난 선방으로 기억된다.

‘월드컵 6회’ 메시·호날두와 함께한 ‘전설’ 오초아, 22년 만에 골키퍼 장갑 벗는다…“멕시코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