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주, 번아웃으로 3년 공백기 고백
게시2026년 10월 12일 11: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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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주가 과거 번아웃으로 3년간 공백기를 가졌던 사연을 공개했다. 5년간 드라마와 예능을 병행하며 쉬지 않고 달리다 영혼까지 소진돼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표작 '토지' 촬영 당시 어린 나이에 대작을 맡아 버거웠고 실수할까 부끄러웠다고 회상했다. '토지'를 마친 뒤 27~28살에 영국으로 떠나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현장이 그리워 복귀했으며 이후 한 해 한 작품만 선택하는 방식으로 활동을 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과 영화 '실낙원'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김현주 "'토지' 너무 버거웠다… 내가 망친 것 같아" 고백
김현주, ‘토지’ 후 3년 공백기…“생활고는 없었다”(‘요정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