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33기 영수, 방송 식탐 논란에 직장 동료 주장까지 확산
게시2026년 9월 17일 18: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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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3기 영수가 방송에서 보인 식탐으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과거 직장 동료를 자처한 누리꾼들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한 작성자는 영수가 사무실 간식을 혼자 상당량 먹었다고 주장했고, 다른 작성자는 업무 능력과 동료를 대하는 태도를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최근 방송에서 영수는 탕수육을 다음 날까지 남겨두고 다시 먹거나, 다른 출연자가 준비한 음식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데이트 미션에서는 상대방에게 먼저 권하거나 양보하지 않고 음식부터 챙기는 태도가 포착되며 시청자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다만 직장 동료 주장 글들은 신원 확인이 불가능한 익명 게시물로, 객관적 자료가 제시되지 않아 사실로 단정하기 어렵다. 제작진의 편집으로 식탐이 과장돼 보일 수 있다는 반론도 나오고 있으며, 확인되지 않은 글을 근거로 인성 전반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회사 간식도 절반 이상 혼자?”…나솔 33기 영수, 식탐 논란에 직장 폭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