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에스더, 유튜브 인터뷰서 3000억 매출·외모 콤플렉스 공개
게시2026년 8월 27일 07:0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26일 유튜브 채널 'A급장영란'에 출연해 지난해 3000억원의 매출과 함께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외모 콤플렉스를 솔직하게 드러냈다.
여에스더는 사업 관련 '바지사장', '우울증 마케팅' 등의 논란에는 타격을 받지 않는다고 했으나, 외모를 향한 비판에는 깊은 상처를 받는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남자아이로부터 '원숭이처럼 생긴 누나'라는 말을 들었던 경험이 61세 현재까지 외모 관리에 집착하게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여에스더는 관절과 모발 등 노화 관리에 관심이 많으며, 94세 시아버지가 NMN을 섭취해 기력이 좋아진 사례도 언급하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여에스더, 매출 3000억 공개했는데…“홍혜걸이 왜 저런 여자랑 결혼했지?”에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