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ST, 웨어러블 안약 전달 패치 개발
게시2026년 10월 21일 14: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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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옆에 붙이기만 하면 안약이 자동으로 투여되는 웨어러블 패치가 개발됐다.
정기훈 KAIST 교수와 우세준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는 21일 엄지손톱 크기의 패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패치에는 20마이크로리터의 안약과 비타민C·베이킹소다 발포제가 들어 있어, 작동 시 생성되는 이산화탄소가 안약을 눈으로 밀어낸다.
이 기술은 우주 장기체류 환경의 안구 관리를 1차 목표로 하며, 어린이나 수전증 환자 등 지상 수요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패치의 수요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손 떨려서 안약 넣기 어렵나요...패치만 눈 옆에 붙이면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