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원, 해외 판매 채널 정산 관리 솔루션으로 브랜드 성장 지원
게시2026년 9월 18일 17: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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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브랜드의 해외 판매 채널이 급증하면서 복잡한 정산 관리가 성장의 병목이 되고 있다. 포트원은 여러 해외 플랫폼에 흩어진 주문, 수수료, 입금액을 통합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에이피알, 닥터지, 영원아웃도어 등이 고객사다.
해외 플랫폼마다 주문 기록 기준과 시점이 다르고 정책 변화가 빈번해 브랜드들이 수작업으로 대응하고 있다. 아마존은 지난 3월 북미에서 거래대금 보류 정책을 적용했고, 틱톡숍과 쇼피도 최근 정산 주기와 수수료 정책을 변경했다.
정영주 포트원 대표는 플랫폼 정책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브랜드들의 어려움을 지적했다. 해외 판매 확대 추세가 지속되면서 정산 자동화 솔루션의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영주 포트원 대표 "복잡한 플랫폼 정산이 해외판매 발목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