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르단, 미국 출신 페린 뷰포드 귀화선수 공개
게시2026년 8월 24일 0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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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농구연맹이 미국 출신의 페린 뷰포드를 귀화선수로 공식 등록했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을 목표로 한 전력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뷰포드는 1m98의 멀티 자원으로 이탈리아, 호주, 러시아, 일본 등에서 활약했으며 일본 B.리그에서 평균 20득점, 9.0리바운드, 7.0어시스트를 기록한 전천후 에이스다. 요르단은 이미 NBA 리거 제일런 해리스와 론데 홀리스 제퍼슨을 보유하고 있다.
뷰포드의 영입으로 요르단은 지난 아시안게임 은메달 팀에서 한층 강화된 전력을 갖추게 되어 한국 남자농구의 우승 경쟁에서 가장 위협적인 상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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