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진공, 삼성중공업과 K조선 도약 방안 논의
게시2026년 3월 4일 10: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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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4일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에서 협력사 91곳과 함께 'K조선 도약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삼성중공업 관계자들은 조선업 인력난 해소, 고부가가치 선박 임가공 자금 지원 확대 등을 검토했다. 중진공은 지난해 5월 삼성중공업과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사에 정책자금을 지원 중이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책자금·인력지원 안내와 제3자 부당개입 방지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중진공은 지역별 앵커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 이사장은 "K조선의 도약 엔진이 힘차게 가동될 수 있도록 현장 애로 해결 중심의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중진공, 삼성중공업 찾아 'K조선' 도약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