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상 6관왕 박천휴 작가, '어쩌면 해피엔딩' 브로드웨이 정산 지연 논란
수정2025년 8월 30일 09:53
게시2025년 8월 30일 08: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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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상 6관왕을 수상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2025년 8월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브로드웨이 공연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뉴욕 생활을 공개하며 브로드웨이 벨라스코 극장에서 공연 중인 작품의 정산 문제를 언급했다.
박 작가는 첫 분기에는 수익을 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정산이 지연되고 있으며, 두 번째와 세 번째 분기 정산은 곧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현재는 계약에 따른 최소 금액만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계약서를 작성했기 때문에 정산을 받을 것이라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브로드웨이 진출 1년도 안 돼 토니상 6관왕을 달성한 작품으로, 높은 예매율과 티켓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 박천휴 작가는 이 작품 외에도 '번지점프를 하다', '일 테노레' 등의 극본과 가사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 토니상 6관왕인데...박천휴 작가 “공연 정산 아직 못 받아”
- ‘토니상’ 박천휴 작가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 정산 못 받아”(나혼산)
- [종합] ‘토니상’ 박천휴 “‘어쩌면 해피엔딩’ 정산 아직…첫 분기 수익 못 냈다고” (‘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