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프로게이머 룰러, 탈세 혐의로 조세심판원 심판 기각

게시2026년 3월 31일 19:4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금메달리스트인 젠지 소속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이 탈세 혐의로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았으며, 조세심판원이 그의 심판 청구를 기각했다.

박재혁은 2018년부터 3년간 아버지에게 준 돈을 매니저 인건비로 경비 인정을 요청했으나, 심판원은 뒷받침 자료 부족을 이유로 거부했다. 또한 아버지 명의 주식 명의신탁과 관련해 조세 회피 목적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증여세도 부과했다.

병역 면제 혜택을 받은 국내 최정상급 선수의 탈세 의혹으로 사회적 비판이 커지고 있으며, LCK 규정상 세무 조사 진행 시 경기 참가 정지 등 제재가 가능하다.

젠지의 비텀 라이너 '룰러' 박재혁. 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