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청소년 250명 글로벌 탐방 마무리
게시2026년 11월 3일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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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중국 심천에서 열린 제29회 글로벌 문화체험단을 끝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아동복지시설 이용 청소년 250명이 참여했으며 마지막 일정에는 73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3박 4일간 비야디, 바이두 아폴로 전시관, DJI, 선전과학기술관 등을 방문해 자율주행·드론·모빌리티 등 첨단 산업 현장을 체험했다. 탐방 중에는 멘토와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진로와 연결하는 프로젝트 발표회도 진행됐다.
2007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청소년 2636명에게 해외 탐방 기회를 제공했다. 재단은 단순 견학을 넘어 청소년들이 미래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올해 글로벌 문화체험단 마무리…청소년 250명 참여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글로벌 문화체험단, 올해 청소년 250명 참가로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