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영, 고종 황제 치료한 의사 집안 후손 공개
게시2026년 8월 7일 23: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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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가 조선 최초 양의학 병원을 개원했으며 고종 황제를 치료했던 의료인 집안의 후손임을 밝혔다.
하영은 할아버지, 아버지, 언니까지 모두 의사라며 의료인 가족들의 특징을 소개했고,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촬영 당시 가족들의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이화여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뉴욕 SVA에서 순수 미술을 공부한 미술학도 경력도 공개했다.
하영은 대학원 재학 중 25살에 연기 수업을 시작해 카타르시스를 느껴 배우의 길로 전환했으며, 초기 불안감을 극복하며 현재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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