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오헤어쇼, 역대 최대 256명 디자이너 배출
게시2026년 11월 3일 16: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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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가 제65회 준오헤어쇼에서 역대 최대인 256명의 신진 디자이너를 배출했다. 올해 처음으로 태국 등 아시아권 디자이너들이 무대에 올라 교육 네트워크의 확장을 보여줬다.
1994년 시작된 준오헤어쇼는 30개월 정규 과정을 마친 졸업생의 데뷔 무대로, 65회 동안 누적 약 6500명을 배출했다. 준오헤어는 2024년 필리핀을 시작으로 일본·싱가포르·베트남 등으로 아시아 사업 거점을 넓히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 학생들도 교육 협력 차원에서 참관했다.
송현석 대표는 사람의 성장이 브랜드 경쟁력으로 이어진다고 밝혔고, 박시내 학장은 K뷰티의 다음 경쟁력이 사람과 기술로 확장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교육 시스템을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이 K뷰티 산업 확산의 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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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 역대 최대 256명 디자이너 배출…K뷰티 인재 양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