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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접전, 보수 세력 결집 움직임

게시2026년 5월 5일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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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후보로 공천되며 보수 지역 대구가 이례적으로 접전지로 전망되고 있다.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확정 이후 보수 세력의 결집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으며, 여당의 조작기소 특검법 추진도 보수 결집의 계기가 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대구 시민들은 김부겸 후보의 행정 능력을 인정하면서도 '대구는 보수의 마지막 성지'라며 막판 보수 결집을 우려했다. 에이스리서치 여론조사 결과 김 후보 45.9%, 추 후보 42.4%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으며, 일부 시민들은 여론조사 신뢰도에 의문을 제기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요구하는 목소리와 함께 생애 처음 민주당에 투표하겠다는 보수 진영 유권자들도 나타났다. 한편 20대 대학생들은 정치에 무관심하며 투표 불참 의사를 밝혔고, 대구의 경제 발전을 기대하는 김부겸 지지층도 존재한다.

연휴를 맞은 지난 3일 대구 북구 칠성시장의 가게들이 문을 닫았다. 김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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